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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오 감독 중국 대표팀 부임설 직접 부인

중국 축구의 희망이었던 회로에 불과했네
7년 전 손흥민을 울렸던 오소리오 감독이 중국 대표팀 감독으로 온다는 소식이 나왔는데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말했음
원래는 중국이 오소리오를 끌어들이려고 했던 거 같던데
그런데 감독 본인이 부정했으니 그건 그냥 루머였던 건가
손흥민이 7년 전에 울었을 때도 이 감독이 있었던 거 같은데
그때도 중국이 뭔가 계획을 세우고 있었던 건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헛된 기대였던 셈이지
중국 축구가 계속 이런 식으로 루머만 난리치다가는 진짜 무언가 할 수 있을지 걱정되네
오소리오 감독도 그런 소식 들으면 좀 웃기겠지만
결국은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지나갈 듯
이번엔 정말 루머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중국 축구협회가 오소리오 감독을 영입하려 했던 건 사실이었지만 그게 결국 현실화되지는 않았음
그런데도 왜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루머로 남아 있었는지 의문이 들음
중국 축구계는 늘 이런 식으로 유명 감독이나 선수를 끌어들이려는 시도를 하곤 하는데
결과는 항상 실패로 돌아가고 있음
예를 들어 이전에도 펩 가르시아나 마르코 안젤리노 같은 인물들에 관심을 보였지만 결국 아무 일 없었던 듯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오히려 국제적인 신뢰도 떨어질 수밖에 없음
축구계에서는 이미 중국의 이런 행보를 기만적이라고 말하기 시작했음
정말로 축구를 발전시키려면 더 진지하게 접근해야 할 텐데
루머만 계속 날리다가는 정말 무언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잃을 수도 있음
손흥민이 7년 전에 울었던 사건도 비슷한 맥락이었음
당시 중국이 한국을 꺾으려는 계획이 있었다는 소식이 나왔는데
중국 축구팬들은 이제 이런 소식에 익숙해졌는지 모르겠지만
정작 축구 자체는 여전히 발전하지 못하고 있음
오소리오 감독 입장에서도 이건 좀 웃긴 일이 아닐 수 없음
자신의 이름이 중국 축구와 연결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을 거임
그분은 지금까지 유럽에서 활동하며 명성과 성과를 쌓아온 인물이라
중국의 이런 시도를 단순히 농담처럼 받아들일 수도 있음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축구 자체에 대한 관심도 줄어들 수밖에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