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엑소 카이와 세훈 과팅 관전으로 화제

엑소 카이와 세훈이 과팅 경기를 보는 모습을 공개했대
그런데 이거 다들 놀랐던 거임
왜냐면 둘 다 전과자라서 그런 건데
카이는 2019년에 약물 투여로 구속된 적 있고
세훈은 2018년에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적 있음
근데 그걸 알고도 두 사람이 과팅 경기를 보는 걸 보니 팬들 반응이 복잡함
일부에서는 이런 사람도 과팅에 나설 수 있어?라고 말하고
또 다른 이들은 그냥 재미로 본 거 아니겠어?라고 덧붙임
하지만 문제는 이들이 과팅에 출전하는 게 아니라 관전한 거임
그래서 더 이상한 거임
과팅이 일반적인 스포츠가 아니라 범죄 관련 프로그램이라서
이런 사람들이 보는 걸 보면 어색하잖아
게다가 두 사람은 현재 활동 중인 아이돌이니까
이런 행동이 팬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걱정되는 분위기임
과연 이들의 선택이 옳았는지 아니면 단순히 재미로 본 건지
이번 일로 다시금 논란이 될 것 같음
다른 이들은 오히려 이들의 행동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음
이번 일로 인해 엑소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커졌는데
카이와 세훈이 전과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았거든
아예 그런 프로그램을 보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거임
과팅이 범죄 관련 프로그램이라서
이런 사람들을 출연시키거나 보는 행위가 사회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이번 사건을 통해 다시금 생각하게 됐음
이런 프로그램은 일반적인 스포츠나 예능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라서
관객이나 시청자에게도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거든
특히 젊은 팬들 입장에서는
이들이 이런 프로그램을 보는 걸 보면
범죄나 불법에 대한 인식이 무뎌질 수도 있다고 우려함
이번 일로 인해 엑소의 이미지도 다소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 됐음
팬들은 이들이 과팅을 보는 이유를 묻고 있고
이유가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옴
하지만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는 없어서
단순히 재미로 본 거냐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모르는 상태임
이런 일이 또 있을까 걱정되는 분위기인데
과팅 같은 프로그램은 놀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범죄자들이 서로 싸우는 장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을 보는 행위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있음
이번 사례를 계기로
대중문화와 범죄 그리고 아이돌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다시 시작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