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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라 떠난다 손흥민과 함께한 잉글랜드 축구 시대 종식?

모하메드 살라가 리버풀을 떠나는 거 확정됐다고 함
이제 손흥민도 LAFC로 이적했고 살라까지 떠나면서 잉글랜드 축구에선 그동안 큰 역할했던 두 스타가 모두 자리를 비우게 됐음
손흥민과 살라는 서로 다른 팀이었지만 잉글랜드에서 활약하며 한국 축구의 위상을 올린 인물들임
살라가 리버풀을 떠나는 건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을 수도 있음
그런데 이제 잉글랜드 축구에선 그들이 없어지니 무언가 허전해지는 느낌임
손흥민도 이미 떠났고 살라까지 떠나자 잉글랜드 축구를 대표하던 선수들이 모두 사라졌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커짐
이번 이적은 단순한 선수 이동이 아니라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중요한 시기의 변화로 볼 수 있을 듯
앞으로 잉글랜드 축구에선 어떤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하게 될지 기대되기도 하면서도 그들의 빈자리가 크다는 걸 느끼게 됨
살라의 이적은 리버풀 팬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충격적인 소식이었음
그가 10년간 팀에 남아 있었고 특히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큰 공을 세운 선수였기 때문임
그런데도 결국 이적을 결심했으니 아마도 개인적인 이유나 경기력 문제 혹은 새 도전을 원한 마음이 있었던 거 같음
리버풀이 지금처럼 성적이 안 좋으면서도 그를 유지하는 게 어렵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음
국내 팬들은 그들이 없어지면 외부에서 한국 선수를 보는 시선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걱정하고 있음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침체될 일은 아니겠지만 그들의 존재감은 지금까지 커다란 영향을 미쳤음
살라와 손흥민 같은 선수들이 떠나는 건 그런 추세를 보여주는 한 예일 수도 있음
그들이 없어지면 잉글랜드 축구의 국제적 매력도 조금은 줄어들 수밖에 없겠지
하지만 이런 변화 속에서도 새로운 스타들이 등장할 가능성은 여전히 있음
잉글랜드 축구는 항상 다양한 선수들을 배출해내는 곳이라 그 빈자리를 누가 메꿀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거임
단 지금까지의 감동과 열정을 다시 찾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듯
살라와 손흥민이 남긴 흔적은 쉽게 지워지지 않을 거임
살라가 리버풀을 떠나는 건 단순한 이적이 아니라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임
이전에도 유럽에서 활약하던 한국 선수들이 있었지만 손흥민과 살라처럼 장기간 팀에 남아 성과를 내며 국가 대표로도 활약한 인물은 드물었음
이미 손흥민이 LAFC로 이적했고 살라까지 떠났으니 잉글랜드 축구에서 한국 선수의 존재감이 줄어든 건 분명함
그 이유는 개인적인 선택이었을 수도 있고 리버풀의 현재 상황이 그를 유지하기 어려웠기 때문일 수도 있음
리버풀이 최근 성적이 안 좋다보니 선수들을 유지하는 게 어려운 상황이었을 가능성도 있음
그들이 떠난 후에도 잉글랜드 축구는 계속해서 세계 최고의 리그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거임
그들의 빈자리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느껴질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