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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다저스 로스터 생존 가능성?

김혜성 LA 다저스에서 27살인데 부상 선수들 복귀하면서도 여전히 로스터에 남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 듯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의 다저스 전문 사이트 다저스 웨이는 최근 보도에서 김혜성의 입지를 언급했음
김혜성이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14경기를 뛰었고 타율은 0.235 2홈런 6타점 기록했음
하지만 팀 내 다른 선수들이 부상에서 돌아오면서 경쟁이 치열해졌다고 함
특히 외야수 자리를 놓고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서 김혜성의 위치가 불안정해진 듯
다저스 감독은 유연한 운영을 하려는 분위기지만 실제로는 경쟁력 있는 선수를 선택할 가능성이 큼
김혜성은 한국에서 온 선수로 팀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고 아직까지 스타일이 확실히 정립되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음
다만 김혜성이 출장 기회를 잡으면서도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어 앞으로도 기회는 있을 수 있음
다만 이제는 단순히 출장만 하는 게 아니라 경기에서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 능력이 필요함
팀 입장에서는 현재 상태가 좋지 않은 선수들을 대체할 수 있는 선수를 원하고 있어서 김혜성에게도 시험대에 오르게 될 것 같음
결국은 경기력으로 말할 수밖에 없겠는데 그게 안 되면 로스터에서 밀려날 가능성이 큼
김혜성은 2023년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계약했을 때 기대를 많이 받았는데 지금까지는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듯
다저스는 올해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팀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데 김혜성은 그 중 하나로 꼽혔지만 아직까지 성과가 확연히 나오지 않아 고전하고 있음
특히 외야수 자리는 르로이 마틴 케빈 마르티네스 등 실력 있는 선수들이 자리 잡고 있어서 김혜성의 출장 기회는 제한적임
그런데 김혜성이 한국에서 온 선수라는 점도 문제였던 듯
미국에서는 한국 출신 선수들이 적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 사례가 많아서 다저스 팬들 사이에서도 걱정이 많았음
김혜성은 타격 감각은 나쁘지 않은데 수비나 스피드 같은 부분에서 약점이 드러나면서 경기력으로는 한계가 보이는 듯
다만 최근 몇 경기에서는 안타를 치며 기세를 올리기도 했는데 이걸로 인해 팬들은 조금씩 기대를 품고 있음
팀 입장에서는 경쟁력 있는 선수를 우선시해야 하니까 김혜성에게는 정말 시험대에 오르게 될 것 같음
이런 상황은 다른 해외 유학생 선수들도 겪는 일이었는데 예를 들어 박병호나 이대호도 초기에는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메이저리그에서 자리 잡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음
김혜성도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할 수도 있고 만약 그 과정에서 성과를 보인다면 앞으로 기회가 계속 생길 수 있음
다저스는 지금처럼 부상 선수들이 복귀하면서도 경쟁이 치열해졌으니 김혜성에게는 정말 중요한 시기임
이제부터가 진짜 시험대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걸 통과하면 다음 시즌에도 로스터에 남을 수 있을 거고 통과하지 못하면 떠나야 할 수도 있음
